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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‘속마음 버스’가 공감인의 식구가 되었습니다

2017-01-03
조회수 2685

2013년에 시작된 ‘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’는 <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>와 <속마음 버스> 두개의 사업으로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.

 

<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>는 ‘모든 인간은 개별적 존재이며 동시에 모두 치유적 존재’라는 대전제에서 출발합니다. 전문가가 일반인을 치유하는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치유가 아니라, 치유를 경험한 시민(wounded healer)이 또 다른 시민을 치유하는 ‘깊고 소박한 치유 릴레이’를 통해 우리 사회에 치유적 공기를 퍼뜨리는  프로그램입니다. 

 

<속마음 버스>는 살면서 놓치기 쉬운, 하지만 꼭 표현해야하고 나눠야하는 속마음을 마음껏 나누기 위해 태어났습니다. 버스에 올라 서울의 야경 속을 달리며 소중한 사람과 마주앉아 서로의 속마음에 온전히 귀 기울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.

 

‘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’라는 줄기는 항상 같았으나 사업 실행주체가 각각 달랐던 두 사업이 2017년 1월 1일부로 모두 <공감인>의 식구가 되었습니다. 앞으로도 공감인은 <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>, <속마음 버스>와 함께 더 많은 시민들과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으로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겠습니다.


*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http://mom-project.org/

*속마음 버스 http://www.mombus.org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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